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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박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4-02-09 15:00:12
12월 18일부터 12월 22일 까지 한국에서 10살 쌍둥이와 머물렀던 쌍둥이 엄마입니다. 전 지인분들에게도 추천할수 있는 곳입니다. 제가 입국하기 이틀전인가 이집으로 숙소를 옮기셨더라구요 과거를 알지 못하기에 비교를 해드릴수는 없지 제가 머물고 왔던 이곳은 편안했습니다.
1.갤러리아를 밤에 걸어가서 푸드코트도 이용하고 마켓 물건도 살정도로 위치가 좋더라구요. (3일 내내 마켓에 갔었어요 ^^)
2.4번의 아침식사중 이틀은 샌드위치 ,이틀은 한식으로 아이들이 맛나게 먹을 수있게 잘 해주셨어요
3.1호실을 사용했는데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로 편안했습니다.
4.저는 렌트카를 사용했습니다. 렌트카 회사와 약간의 문서상의 트러블도 사장님의 가이드를 해결 완료^^ 미국 호텔에 있었었다면 해결 하지 못했었을꺼여요 ..그때만 생각하면 휴~
5.버스를 이용하시려는 옆방 여행객 분들에게 집앞 버스정류장 이야기도 해주시더라구요..접근성 good.
LA를 떠나 라스를 지나 시애틀까지 두루 돌다 이제 서울에 오느냐 후기가 늦었네요
그때 뵜던 분을 라스베가스 아울렛에서 다시 만나 방가 웠었습니다. 한인 숙소를 생각하시고 이곳을 보신다면..앤젤 하우스 적극 검토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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